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322171
다양한 사례와 함께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을 알려준다.
다독가로 알려진 inuit(http://inuit.co.kr)님이 쓰신 책.
WHISP 원리, 4분면, 다양한 도식화나 원리를 설명한다.
이 책에 적힌 원리를 체득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내용과 관련해서는 다양한 사례나 이야기는 재밌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있다. 두뇌의 구조에 대한 이야기와
각 부위를 보여주는 그림 한 장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
편집에서 아쉬운 점도 있다. 강조하는 부분에는 녹색을 썼다.
하지만, 흐릿하게 인쇄되어서 눈에 잘 안들어오는 단점이 있다.
편집에서 실수한 부분도 꽤 많다.
이런 부분을 제외한다면 저자가 직접 체득한 커뮤니케이션 원리,
직장에서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WHISP 원리를 읽다보면 굳이 원리라는 표현을 하지 않아도,
많은 사람이 이 원리를 체득해서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드라마 작법 실전 노하우>에서도 W에 해당하는 도입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파워포인트 블루스>도 마찬가지다.
<파워포인트 블루스>에서는 이야기의 각 단계에 허들을 두어
상대방을 설득하라고 얘기한다. 시선을 끄는 Wake-up,
흥미를 끄는 Interest, 이야기로 전달하는 Story에 중점을 두었다고 볼 수 있다.
드라마도 흐름이 있다. 감정을 고조시키는 3분, 풀어주는 3분처럼
완급의 조절이 필요하다. 글에도 강약을 조절하는 흐름이 필요하다.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완급의 조절이 필요하다.
그래서 각 책이 지향하는 바나 독자층은 다를텐데 세 권 모두
통하는 이야기가 바닥에 깔려 있다.
다양한 사례와 함께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을 알려준다.
다독가로 알려진 inuit(http://inuit.co.kr)님이 쓰신 책.
WHISP 원리, 4분면, 다양한 도식화나 원리를 설명한다.
이 책에 적힌 원리를 체득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내용과 관련해서는 다양한 사례나 이야기는 재밌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있다. 두뇌의 구조에 대한 이야기와
각 부위를 보여주는 그림 한 장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
편집에서 아쉬운 점도 있다. 강조하는 부분에는 녹색을 썼다.
하지만, 흐릿하게 인쇄되어서 눈에 잘 안들어오는 단점이 있다.
편집에서 실수한 부분도 꽤 많다.
이런 부분을 제외한다면 저자가 직접 체득한 커뮤니케이션 원리,
직장에서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WHISP 원리를 읽다보면 굳이 원리라는 표현을 하지 않아도,
많은 사람이 이 원리를 체득해서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드라마 작법 실전 노하우>에서도 W에 해당하는 도입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파워포인트 블루스>도 마찬가지다.
<파워포인트 블루스>에서는 이야기의 각 단계에 허들을 두어
상대방을 설득하라고 얘기한다. 시선을 끄는 Wake-up,
흥미를 끄는 Interest, 이야기로 전달하는 Story에 중점을 두었다고 볼 수 있다.
드라마도 흐름이 있다. 감정을 고조시키는 3분, 풀어주는 3분처럼
완급의 조절이 필요하다. 글에도 강약을 조절하는 흐름이 필요하다.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완급의 조절이 필요하다.
그래서 각 책이 지향하는 바나 독자층은 다를텐데 세 권 모두
통하는 이야기가 바닥에 깔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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