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만드는 삼색 볶음밥이다.
뭐랄까 건강에 좋은 야채가 잔뜩 들어갔으면 해서 만들기 시작.
사실, 그동안 만들던 김치 볶음밥 대신 새로운 게 먹고 싶었다.
나도 대충 요리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타다닥... 하고 야채를
썰 수는 있지만, 현실은 한 밤중에 그렇게 썬다고 시끄럽다는 타박만
들을 뿐이어서 조심조심 써는 중이고... ㅜㅜ
브로콜리 잘게 다지고,
양파 적당히 잘게 썰고,
요즘 향이 좋은 양송이 버섯
실처럼 얇은 두께로 썰어주고,
노란색, 빨간색 파프리카 잘게 썰어서
야채를 볶고, 소금 간 약간하면
담백하니 맛있는 야채 볶음밥이 된다.
색상도 녹색, 노란색, 빨간색이 섞여서
꽤 예쁘다. 소박하면서도 담백한 볶음밥.
사 먹는 음식은 어딘가 다 똑같아서 그렇고...
(사실, 재료도 내 맘대로, 색상도 이러면 어떨까
싶어서 마구 넣어 만들었지만, 꽤 훌륭한 조합인듯!)
어제는 강황 한 티스푼 넣어서 밥 색깔도
노랗게 만들었다는...;;
나중엔 가족 밥상을 내가 차리고 있을 듯...
재료도 타다닥 썰어버리면 금방 끝날텐데
재료 손질한다고 꼼지락꼼지락 하는 모습을
어떻게 지켜볼 수 있을런지... ㅡ.ㅡ
뭐랄까 건강에 좋은 야채가 잔뜩 들어갔으면 해서 만들기 시작.
사실, 그동안 만들던 김치 볶음밥 대신 새로운 게 먹고 싶었다.
나도 대충 요리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타다닥... 하고 야채를
썰 수는 있지만, 현실은 한 밤중에 그렇게 썬다고 시끄럽다는 타박만
들을 뿐이어서 조심조심 써는 중이고... ㅜㅜ
브로콜리 잘게 다지고,
양파 적당히 잘게 썰고,
요즘 향이 좋은 양송이 버섯
실처럼 얇은 두께로 썰어주고,
노란색, 빨간색 파프리카 잘게 썰어서
야채를 볶고, 소금 간 약간하면
담백하니 맛있는 야채 볶음밥이 된다.
색상도 녹색, 노란색, 빨간색이 섞여서
꽤 예쁘다. 소박하면서도 담백한 볶음밥.
사 먹는 음식은 어딘가 다 똑같아서 그렇고...
(사실, 재료도 내 맘대로, 색상도 이러면 어떨까
싶어서 마구 넣어 만들었지만, 꽤 훌륭한 조합인듯!)
어제는 강황 한 티스푼 넣어서 밥 색깔도
노랗게 만들었다는...;;
나중엔 가족 밥상을 내가 차리고 있을 듯...
재료도 타다닥 썰어버리면 금방 끝날텐데
재료 손질한다고 꼼지락꼼지락 하는 모습을
어떻게 지켜볼 수 있을런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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