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지코지 대학로점, 질러존 사거리에 4층에 위치한 제주일식집.
저녁 정식 가격이 5만원임을 감안하면 2만원부터 시작하는 점심 정식을 추천하지만, 회 맛은 일품.
음식 사진을 찍는 취미는 없으니 다른 분의 블로그를 참고(http://manor.egloos.com/1341899)
나는 얻어먹기에 달인이란 말인가...는 농담이고. 때로 좋은 작업물을 만들어내고 그에 대한 보답(?)이랄까,
감사의 표시로 종종 이런 자리를 갖는다.
일요일 저녁에 한가하게 식사하며 한담을 나눌 수 있어 좋았고, 술은 잘 못하기에 술 맛을 논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권해준 사케도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었다.
직접 돈을 내고 가기엔 어렵겠고, 종종 얻어먹을 기회가 있을 때 애용해야 겠다고 생각중. ㅋㅋ
그런데 1차로 이곳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3-4시간을 보내면서 이야기하기엔 좋겠다고 생각. 2차로 이동해서 고만고만한 돈을 낸다면 1차, 2차를 합하면 이곳에서의 식사 비용은 충분히 나온다는 생각이 들고, 서비스도 좋아서 감탄. 비싼만큼 좋은 서비스인건지는 제외하고...(비싸지만 접객이 엉망인 곳도 많으니까...)
ps. 락, 우리 여기 가자! ㅋ~
ps2.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녁 정식 가격이 5만원임을 감안하면 2만원부터 시작하는 점심 정식을 추천하지만, 회 맛은 일품.
음식 사진을 찍는 취미는 없으니 다른 분의 블로그를 참고(http://manor.egloos.com/1341899)
나는 얻어먹기에 달인이란 말인가...는 농담이고. 때로 좋은 작업물을 만들어내고 그에 대한 보답(?)이랄까,
감사의 표시로 종종 이런 자리를 갖는다.
일요일 저녁에 한가하게 식사하며 한담을 나눌 수 있어 좋았고, 술은 잘 못하기에 술 맛을 논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권해준 사케도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었다.
직접 돈을 내고 가기엔 어렵겠고, 종종 얻어먹을 기회가 있을 때 애용해야 겠다고 생각중. ㅋㅋ
그런데 1차로 이곳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3-4시간을 보내면서 이야기하기엔 좋겠다고 생각. 2차로 이동해서 고만고만한 돈을 낸다면 1차, 2차를 합하면 이곳에서의 식사 비용은 충분히 나온다는 생각이 들고, 서비스도 좋아서 감탄. 비싼만큼 좋은 서비스인건지는 제외하고...(비싸지만 접객이 엉망인 곳도 많으니까...)
ps. 락, 우리 여기 가자! ㅋ~
ps2.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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