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oo.gl/DBwl
잔잔한 웃음을 주는 드라마 같았던 영화.
88만원 세대에 대한 이야기. 책은 전혀 읽지 않을 것 같은
20대를 향해 감독이 하고 싶었던 얘기가 담겨 있다.
영화 초반부터 '국가가 문제인데 지들이 문제인 줄 알아요'라든가
'프랑스에서는 일자리 안 준다고 시위하고 때려부수는데...' 같은
대사가 등장한다.
어떻게든 소통은 이뤄지는 법.
TAG 문화